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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의 변신
글 표다정 ┃
사진 이철
명란젓:
귀여운
식탁에 젓갈이 올라오는 날이면 열 반찬이 부럽지
않다.간간짭짤한맛덕분에눈깜짝할사이밥한
밥도둑
공기를깨끗이비우게되니까.젓갈을종류별로넉
넉하게 사 두는 편인데, 그중 명란젓을 유독 좋아
한다. 명란젓은 명태 알인 명란을 소금에 절인 것
파스타,바게트등요리에다채롭게활용되는명란젓.
으로, 요즘은 마트에서 간이 약한 저염 명란젓도
심심찮게볼수있다.생으로밥에비벼먹어도맛
변신을거듭하는명란젓의다음조합이기다려진다.
있지만 활용도가 높아 요리하는 맛도 난다. 톡톡
터지는식감도한몫한다.
먼저알끈을제거한명란젓.달걀말이또는국이나
찌개에 소금 대신 넣은 명란젓은 요리의 감칠맛과
풍미를한층끌어올린다.유통기한이짧으니소분
해냉동보관하면오래즐길수있다.온전한명란
젓은청주로씻어비린맛을잡고예열한프라이팬
에 식용유를 둘러 노릇하게 굽자. 송송 썬 청양고
추와 마요네즈, 간장을 섞어 만든 소스에 찍어 먹
으면다른반찬이필요없다.
01올반02-3397-6000
02덕화명란051-262-8163
03몽상클레르(서울압구정점)02-3449-5589
04마켓컬리1644-1107
01
명란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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