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세계 한 바퀴
테마 여행
THEME TRAVEL
초겨울출장지가몽골이란소식을들은직후잠시보류해
두었던소망을기억해냈다.별이쏟아지는여행지에서언
제출발했을지전혀짐작조차할수없는별빛을밤새도록
만나소원을빌어보고싶은그꿈을최근몇년간이루지
못했다.안데스산맥을달리던기차여행에서도,알래스카
설원의밤에도,아프리카정글로지에서도별빛은인색했
다.미세먼지의습격으로도심밤하늘의초롱초롱한별빛
을기대하기가불가능해진요즘,몽골초원의게르곁에서
바라본맑은밤하늘을수놓은별이얼마나고마웠던지….
테렐지국립공원의게르에서하룻밤보내며감상했던별빛
무대가얼마나감동적이었는지한달이넘은지금까지기
억이선명하다.도시를떠나온여행자에게는세계육지의
절반을 지배했던 나라 몽골의 웅대한 역사보다 세계에서
가장추운수도울란바토르의밤하늘에서빛나던별과조
우한찬란한순간이더강렬하게남았다.
새벽별과게르의추억
몽골겨울여행
하얀초원위에검은어둠이내리자뭇별이총총잠못드는여행자곁을찾아왔다.
글·사진-이영란 사진제공-김희수 취재협조-대한민국기차여행밴드,투어폰(051-462-4020),에어부산
몽골여행동영상
몽골기차와설원등겨울여행이담긴75초동영상은
‘고프로히어로7블랙’으로촬영했습니다.
163
LIVE TO TRAVEL, TRAVEL TO LIVE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