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페이지

1페이지 본문시작

트래블 이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하코다테
일본
부산
피스&그린보트
사카이미나토
여수
푸른바다에서지구를만나다
글·사진김진희 사진제공환경재단
근tvN의출연후더욱유명해진카이스트바이오
‘2017 피스&그린보트’가‘하나뿐인지구,하나뿐인나를위한
항해’를주제로지난7월29일부터8월5일까지7박8일간의
및뇌공학과정재승교수의강의‘뇌과학에서삶의통찰을얻다’
항해를 무사히 마쳤다. 피스&그린보트는 동북아시아의 사회,
는과학과인문학을넘나들며우리존재의의미를찾아보는시
문화,환경관련문제를열린시각으로바라보고각계각층의다
간이었다.아울러월드비전세계시민학교교장한비야씨의강
양한의견을교류하기위해한국의환경재단과일본의피스보
의‘무엇이내가슴을뛰게하는가?’를통해우리의열정에불
트가공동으로주최하는크루즈여행교류프로그램이다.매년
을지피는것은과연무엇인지되새겨보았다.
7박8일간의긴여정을함께하며많은이야기와따뜻한마음을
한국과일본의어린이와청소년,대학생,청년,기업인,공무원,
예술가, 오피니언 리더 등 총 1100여 명(한·일 각각 550명)
나눈피스&그린보트참가자들은도착지부산에서헤어짐의아
이참여한다.10회를맞이한올해는전남여수에서승선해러
쉬움을뒤로하고다음만남을기약하며항해를마쳤다.피스&
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하코다테와 사카이미나토를 방문
그린보트 공동 대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요시오카 다쓰
한뒤부산에돌아오는일정으로진행했다.각기항지로이동하
야피스보트공동대표는앞으로도동아시아의지속가능한평
는도중배안에서진행된다양한프로그램역시유익했다.최
화·환경공동체를위해협력해나갈것을다짐했다.
ⓒ장은주
SEPTEMBER 126 2017

1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